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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와서 사람들이 찌찜을 아는 것에 엄청 놀랐음 ;;
알고 봤더니 일본 내 한국 음식점엔 단골메뉴로 자리잡고 있더라는.. 찌지미(チチミ)라는 이름으로.. 재료: 낙지, 전구지(부추), 밀가루, 계란, 소금&후추 * A4용지 2/3 사이즈의 사각형안에 쏙 들어갈만한 자그만 크기의 전 3개를 만든다고 생각한 양 1. 물과 밀가루를 1컵씩 섞는다. (종이컵 보다 조금더 큰컵) 물과 밀가루의 비율은 기호에 따라 다르지만, 밀가루 1에 물 0.9~0.95 정도가 가장 입맞에 맞았음 2. 1번에 계란을 한개를 풀어서 대충 젓는다. 계란 풀지 않은게 한국인의 입맛에는 더 맞을지 모름.. 일본지인들은 계란넣은걸 더 선호함 3. 부추를 적당히 잘라서 2번에 넣는다. 양은 부추의 밑둥부분의 크기를 양으로 생각해봤을때 엄지와 검지를 원으로 만든 후 그 안에 들어갈만한 양 4. 낙지를 잘게 잘라서 3번에 넣는다. 오징어나 새우등 기타 먹고 싶은거 다 넣으면 됨 5. 4번에 소금과 후추를 적당히 뿌린다. 초간장에 찍어 먹을려면 안뿌려도 무관함. 6. 5번을 잘 저어준다. 물의 양이 많지 않은 걸죽한 상태가 된다. 7. 후라이팬에 기름을 붓는다. 기름은 너무 적거나 많지 않게 한다. 기름을 부었을때 지름이 6-7cm정도 되는 수준이 기름기가 덜했음. 기호에 따라 기름을 더 부어 바싹 부쳐 먹어도 맛있을 듯. 8. 후라이팬의 불을 중불로 하고 적당히 데운다. 9. 저어준 5번의 1/3정도를 후라이팬에 붓는다. 붓고 나서 요리용 젓가락이나 뒤지개를 이용하여 고루고루 편다. 이 시점에서 전의 사이즈와 두께를 결정하는 것이 가능함. 이것 역시 기호에 따라.. 10. 한면이 익을때까지 기다린다. 다 익은거 같으면 뒤지개를 이용하여 "아주 잘" 뒤집는다. 11. 뒤집은 후에는 뒤지개를 이용하여 전체적으로 꼭꼭 눌러가며 부친다. 12.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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