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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에 제공된 정보에 따라 글을 수정하였습니다.>
Erwin Schrödinger(에르빈 슈뢰딩거) 라고 하는 오스트리아 물리학자가 고안한 사고실험으로.. 그 내용은 상자안에 실험 장치와 고양이를 넣어두고.. 만일 실험시 핵이 붕괴되면 방사능 측정 기계가 반응하여 독이 든 비스크가 깨져 고양이가 죽도록 하는 실험이었다고 합니다. 실험에 의해 50%의 확률로 고양이가 살아 있거나 죽어 있거나 할 것이지만, 실험자가 상자를 직접 열어서 상태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살아 있는지 죽어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태라고 하며.. 상자를 여는 행동이 고양이의 상태를 결정하게 된다고 합니다. 즉.. 고양이의 생사는 관찰자에 의해 결정된다는 거... 암튼 빅뱅씨어리 보다 보니 나와서 찾아 봤습니다... (이 실험이 사귀는거랑 무슨 상관이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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