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garden - 風の日 (바람부는날)

作詞:TAKESHI HOSOMI 作曲:TAKESHI HOSOMI


こんな顔を見せるのは ほんとは好きじゃないけど
이런 얼굴 보이는 것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僕だって いつも ピエロみたいに 笑えるわけじゃないから
나라고 언제나 피에로 처럼 웃을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

雨の日には 濡れて 晴れた日には 乾いて
비오는 날에는 젖고, 맑은 날에는 마르고

寒い日には 震えてるのは 当たり前だろ
추운 날에는 떠는 것이 당연한 것이야

次の日には 忘れて 風の日には 飛ぼうとしてみる
다음 날은 잊어버리고, 바람 부는 날에는 날아보려고 하는

そんなもんさ
이런 거야

泣いたことのない君は とても 弱い人だから
울어본적 없는 너는 아주 여린 사람이니까

誰かに見られて 優しくされると
누군가에게 보여서 다정하게 대해지면

崩れそうになるけど でも
무너지게 되어도 그래도

雨の日には 濡れて 晴れた日には 乾いて
비오는 날에는 젖고, 맑은 날에는 마르고

寒い日には 震えてるのが 当たり前だろ
추운날에는 떠는 것이 당연한 것이야

次の日には 忘れて 風の日には 飛ぼうとしてみる
다음 날은 잊어버리고, 바람 부는 날에는 날아보려고 하는

そんなもんさ 僕らは ほら
이런거야 우리들은

Go cry go smile
It's something good to do to live as you want
I'm on your side
Your life is all yours
So don't let other people force you to be good
Be kind to yourself

雨の日には 濡れて 晴れた日には 乾いて
비오는 날에는 젖고, 맑은 날에는 마르고

寒い日には 震えてるのは 当たり前だろ
추운날에는 떠는 것이 당연한 것이야

次の日には 忘れて 風の日には 飛ぼうとしてみる だから
다음 날은 잊어버리고, 바람 부는 날에는 날아보려고 하는

雪の日には 凍えて 雷には 怯えて
눈오는 날에는 얼고, 천둥치는 날에는 떨고

月の日には 辺りがよく見えたりもしてて
달이 뜬 날에는 주변이 잘 보이고 하고

次の日には 忘れて 風の日には 飛ぼうとしてみる
다음 날은 잊어버리고, 바람 부는 날에는 날아보려고 하는

そんなもんさ 僕らは そんなもんさ
이런 거야 우리들은 이런 거야

by yonchan | 2010/07/11 03:11 | Informatio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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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0/07/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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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1/03/0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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